문화생활

제7회 국화분재 전시회 개최

최고관리자 0 82

0524c243ef5d3613e50fa2dd9b8cda12_1541578516_043.JPG 

올해로 7번째 맞는 국화분재 전시회가 11월 7일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남원시 사랑의 광장 앞 요천둔치에서 개최된다.


 남원시 원예활동생활화 국화분재반이 매년 가을 국화향을 한가득 품고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는 이번 전시회는 일곱 번째로 회원들이 지난 1년 동안 키워온 개인 및 단체작품 300여점을 요천둔치 앞에 전용 전시장 만들어 시민들에게 전시할 예정이다.


 국화분재 전시장에서는 회원들 개개인이 만든 작품인 석부작, 목부작, 모양목, 직간작 등 개인작과 조별로 만든 형상작, 현애, 입국, 가든맘 등을 구비하고 있으며 다양한 색과 갖가지 형태를 가진 국화작품 감상할 수 있다.


 가을이 되면 전국적으로 국화축제가 열리는데 그중에 한 주제인 국화분재 전시회는 봄에 키우기를 시작해 가을에 자기가 원하는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최근 원예힐링 프로그램 및 취미활동으로 인기가 많다.


 남원시 원예활동생활화 연구회는 원예활동을 통한 농업에 대한 이해와 힐링을 목적으로 매해 국화분재반을 개설해 1월말에 수강생을 모집 3월에 첫수업을 시작해 상토만들기, 삽목하기, 철사유인, 수형잡는 법, 적심, 병충해 방제법 등 이론과 실습교육을 매달 2번씩 20회 수행해 이번 전시회에 그 결과물을 전시한다..


 11월 9일에는 전시장 인근에서 2018년 농촌지도사업평가회 개최를 계획하고 있어 농업에 관심있는 시민은 남원 영농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다.
 

  • 페이스북으로 보내기
  • 트위터로 보내기
  • 구글플러스로 보내기
  •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
  • 네이버밴드로 보내기
  • 네이버로 보내기
  • 텀블러로 보내기
  • 핀터레스트로 보내기

Comments

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