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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로 교남·왕정동 자매결연 13주년 기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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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원시 왕정동 주민자치위원회(위원장 남기섭)는 9일 서울시 종로구 교남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 제13주년 행사를 왕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졌다.


 왕정동과 교남동은 양 도시의 화합과 번영을 도모하고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위해 지난 2005년 11월 24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격년으로 상호 교류 방문과 농산물 직거래를 통해 변함없는 우호와 친선관계를 이어왔다.


 이 날 행사는 윤정 교남동 자치위원장을 비롯한 교남동 주민자치위원 30여명이 참석해 양 도시의 우의를 다지며 남원참미 20kg 250포의 구매증서를 왕정동에 전달하고 오찬을 즐기는 등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. 또한, 지리산 둘레길 1코스 산행을 하고 남원시립 김병종 미술관을 관람하며 남원의 문화에 대해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.


 유세환 왕정동장은 “이례적인 교류행사에서 나아가 문화관광 및 농산물 직거래 뿐만 아니라 귀농귀촌,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길 희망한다.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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